<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 줄거리 및 등장인물 리뷰 정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 줄거리 및 등장인물 리뷰 정보

로맨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줄거리 및 이야기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일본의 멜로/로맨스 영화로 영어로는 Be With You 라고 번역이 됩니다 2005년도에 출시가 되었지만 지금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입니다 총 상영시간은 118분으로 관객수 18만명을 기록할 정도로 매우 큰 흥행을 기록하기도 했었죠 전체적인 줄거리를 살펴보면 먼저 이 영화의 주인공 아이오 미오가 28살로 죽음을 맞이해 성묘를 하는 상황으로 시작이 됩니다 매우 뜬금없는 이야기 같지만 이것이 바로 이 영화의 복선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미오의 남편 아이오 타쿠미와 그의 아들 아이오 유우지가 같이 애도를 하게 되는데요 평소에 지병이 있던 남편 타쿠미는 아들을 챙기려 애를 썼지만 어렸을적 마라톤을 하면서 생긴 지병 때문에 매우 힘들어하는 삶을 살고 있었죠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었지만 심각한 공황장애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비의 계절이 온다면 다시 돌아온다고 했던 미오는 여름 장마철이 되자 마법과 같이 돌아오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기억을 못했지만 점차 가족이였다는 사실을 알아가고 자신이 누구였는지 서서히 알게 됩니다 고등학교때 미오와 타쿠미는 2년 동안 같은반이면서 옆자리에 앉으며 사랑을 싹티웠던 것인데요 당시 둘은 인사외에는 대화조차 제대로 하지 목했던 짝사랑 사이였습니다 그리고 타쿠미는 인간관계가 서툴러 외톨이였고 그래서 달리기에만 빠져 살던 학생이였다는 사실을 말해주는데요 졸업식 날이되어 서로헤어지게 되고 다른 지역의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요 둘은 서로를 잊지 못하고 다시 전화를 걸어 다시 만나게 되면서 사랑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타쿠미가 마라톤을 하면서 얻었던 희귀병으로 인해서 미오에게 짐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서 헤어질 결심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미오가 다시 타쿠미를 받아들이면서 둘은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 유우지를 가지게 된것입니다 그러다가 자신의 다이어리를 발견하고 비의 계절이 끝나면 더이상 이 현실세계에 머무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버리게 된것이죠 비의 계절이 끝나가자 미오는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하게되고 미오와 타쿠미는 서로에게 인사를 한뒤 마지막 인사를 하게됩니다 끝날것 같았던 영화였지만 여기에서 미오의 속이야기가 나오게 되는데요 사실 타쿠미를 좋아했던 일들이 나오면서 사고로 정신을 잃고 누워있는 동안 자신의 9년전 미래 상황들을 보게 되는 미오, 하지만 그 꿈대로 라면 28살에 자신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확실하지만 타쿠미와 유우지를 보게되는 선택을 하게 되는 것으로 영화가 끝나게 됩니다 그래서 타쿠미를 만나러 가는 길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 라는 영화 제목이 지어진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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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등장인물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나오는 인물은 일본의 대작 배우로 아내 아이오 미오역의 다케우치 유코,와 아이오 타쿠미역 나카무리 시도, 아이오 유우지 아들역의 다케이 아카시, 어렸을적 고교시절 미오역의 오오츠카 치히로, 고교시절 타쿠미역의 아사리 요스케 , 감독 도이 노부히로 등이 참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화 평점 및 후기

영화 평점은 9.66점으로 2005년도 오래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높은 평점인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나이별 만족도의 경우 10대가 10점으로 가장 높았고 40대가 9점으로 가장 낮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자보다는 남자의 평점이 좀더 높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사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는 아치카와 다쿠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4년도에 일본에서 개볼을 했지만 지금까지도 역대 일본 멜로 영화 중에서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특히 죽음을 뛰어넘는 구성과 장마의 계절을 통해서 우연성과 산뜻한 멜로영화로 당시 2000년대 최고의 스타 배우인 다케우치 유코의 감정 연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국내 일본 평가 반응

일본영화와 국내 한국 영화의 차이점이 확연하게 드러내는 영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국 영화의 경우 주로 사실적이면서 직설적으로 표현을 하는 반면 일본 멜로영화는 간접적이면서 판타지스러운 연출을 통해서 계속 생각을 해야 하는 이야기 구성을 따르는 성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멜로영화들이 모두 생각을 하게되기 때문에 단조롭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대박이 났지만 현지 일본에서도 상당히 높은 수준의 영화로 실제로 다케우치 유코와 나카무라 시도가 결혼을 하기도 했었죠 주로 감정선을 최대한 끌어내서 어렸을적 학창시절의 추억과 아련함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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